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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받아도 배달은 계속할 거예요"…50대 배달원, 中 최고 권위 문학상 수상 [PICK]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연합뉴스TV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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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 받아도 배달은 계속할 거예요"…50대 배달원, 中 최고 권위 문학상 수상 [PICK] / 연합뉴스TV(YonhapnewsTV)

  • 채널: 연합뉴스TV
  • 게시일: 2026-07-22T01:09:58+00:00
중국의 한 50대 음식 배달원이 중국 최고 권위 문학상을 수상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년간 배달원으로 일하며 SNS에 시와 에세이를 연재해 온 왕지빙(56)이 그 주인공인데요. 배달원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충과 애환을 담아낸 시집 '저공비행(低空飞行)'으로 지난 15일 루쉰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고된 생업 전선 속에서도 글쓰기 멈추지 않은 그의 이야기 'PICK'으로 함께 보시죠.

▲ [월드앤이슈] 50대 음식 배달원, 中 최고 문학상 수상 영예 (출연 : 조윤주 외신캐스터 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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