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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로컬] 해수부, 부산항 바닷속 폐타이어 집중 수거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영상 정보
제목: [시티&로컬] 해수부, 부산항 바닷속 폐타이어 집중 수거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 채널: 연합뉴스TV
- 게시일: 2026-07-24T08:16:45+00:00
전국의 다양한 지역뉴스들을 만나보는 [시티&로컬]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시원하게 여름 나세요"…서울 쪽방촌에 수박 배달
서울시가 하이트진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에게 수박을 선물했습니다.
수박은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의 새 보금자리인 '해든집'과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 4곳 등 총 5곳으로 보내졌습니다.
서울시는 주민들과 수박을 나눠 먹으며 안부를 묻고, 활기찬 여름을 기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2일에는 서울역 온기창고 1호점에서 '수박데이'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6월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제철 과일로 이뤄진 '비타민 꾸러미' 후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취약계층 지원"…용인시, '그냥드림' 사업 시행
경기 용인특례시가 생계가 어려운 시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오늘(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복잡한 절차 없이 현장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민·관 협력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자는 현장에서 위기 상황에 대한 자가 점검과 상담을 마치면 식료품과 생필품 꾸러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자원과도 연계해 복지 대상자의 위기 상황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복지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할 방침입니다.
▶ 인천시-15개 국제기구 "유엔 AI 허브 유치"
인천시와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15개 국제기구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유엔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 나섭니다.
각 국제기구 대표들은 AI 기술이 기후변화 대응, 재난 관리 등 인류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수단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인천시와 협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AI는 인천이 새롭게 그리는 미래 산업 지도의 핵심 엔진"이라며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인천시는 2006년 유엔 아시아·태평양 정보통신교육원 유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5개 국제기구를 송도에 유치했습니다.
▶ 임실치즈마을 드림랜드 개장…관광 도시 도약
전북 임실군은 임실치즈마을 드림랜드가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드림랜드는 바이킹과 회전목마 등 총 9종의 놀이시설을 갖추고 매점 등 편의시설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게 구성됐습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 유료로 운영됩니다.
군은 기존 치즈체험과 장미원 관람 중심의 관광 콘텐츠에 역동적인 놀이 시설이 더해지면서 관광객 만족도는 물론 체류시간과 재방문율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해수부, 부산항 바닷속 폐타이어 집중 수거
해양수산부는 오는 9월 2일까지 부산항 남항과 북항 일대에서 침적 폐타이어를 집중 수거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닷속 폐타이어는 선박 접안 충격을 줄이려 설치했던 방충재가 떨어져 나온 것으로, 오래 방치하면 미세 플라스틱이 발생해 해양오염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거 대상 면적은 77헥타르, 목표 물량은 폐타이어 약 1,200개, 131톤에 달합니다.
전문 잠수 인력이 투입돼 밧줄로 폐타이어를 묶은 뒤 크레인으로 인양하는 방식으로 작업이 이뤄집니다.
지금까지 [시티&로컬]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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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게 여름 나세요"…서울 쪽방촌에 수박 배달
서울시가 하이트진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에게 수박을 선물했습니다.
수박은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의 새 보금자리인 '해든집'과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 4곳 등 총 5곳으로 보내졌습니다.
서울시는 주민들과 수박을 나눠 먹으며 안부를 묻고, 활기찬 여름을 기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2일에는 서울역 온기창고 1호점에서 '수박데이'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6월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제철 과일로 이뤄진 '비타민 꾸러미' 후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취약계층 지원"…용인시, '그냥드림' 사업 시행
경기 용인특례시가 생계가 어려운 시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오늘(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복잡한 절차 없이 현장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민·관 협력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자는 현장에서 위기 상황에 대한 자가 점검과 상담을 마치면 식료품과 생필품 꾸러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자원과도 연계해 복지 대상자의 위기 상황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복지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할 방침입니다.
▶ 인천시-15개 국제기구 "유엔 AI 허브 유치"
인천시와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15개 국제기구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유엔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 나섭니다.
각 국제기구 대표들은 AI 기술이 기후변화 대응, 재난 관리 등 인류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수단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인천시와 협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AI는 인천이 새롭게 그리는 미래 산업 지도의 핵심 엔진"이라며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인천시는 2006년 유엔 아시아·태평양 정보통신교육원 유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5개 국제기구를 송도에 유치했습니다.
▶ 임실치즈마을 드림랜드 개장…관광 도시 도약
전북 임실군은 임실치즈마을 드림랜드가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드림랜드는 바이킹과 회전목마 등 총 9종의 놀이시설을 갖추고 매점 등 편의시설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게 구성됐습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 유료로 운영됩니다.
군은 기존 치즈체험과 장미원 관람 중심의 관광 콘텐츠에 역동적인 놀이 시설이 더해지면서 관광객 만족도는 물론 체류시간과 재방문율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해수부, 부산항 바닷속 폐타이어 집중 수거
해양수산부는 오는 9월 2일까지 부산항 남항과 북항 일대에서 침적 폐타이어를 집중 수거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닷속 폐타이어는 선박 접안 충격을 줄이려 설치했던 방충재가 떨어져 나온 것으로, 오래 방치하면 미세 플라스틱이 발생해 해양오염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거 대상 면적은 77헥타르, 목표 물량은 폐타이어 약 1,200개, 131톤에 달합니다.
전문 잠수 인력이 투입돼 밧줄로 폐타이어를 묶은 뒤 크레인으로 인양하는 방식으로 작업이 이뤄집니다.
지금까지 [시티&로컬]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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