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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수본부장 "장윤기 성범죄 굳이 오픈하지 말라"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채널A News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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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前 국수본부장 "장윤기 성범죄 굳이 오픈하지 말라"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 채널: 채널A News
  • 게시일: 2026-07-24T08:30:35+00:00
장윤기 사건 수사를 지휘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본부장이 '스토킹, 성폭행 사건은 굳이 오픈되지 않게 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국수본 강력계장 최모 경정이 검찰과 경찰 특별수사단 조사를 받으면서 이 같이 진술했다는 건데요.

이에 대해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은 "검찰 송치 기한이 임박해 살인 사건을 우선 송치하라는 취지였다"며 '굳이 오픈되지 않게 하라'는 발언은 "피해자를 공개하지 말라는 뜻이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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