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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부산의 한 마을버스에서 아기를 안은 여성이 좌석 두 칸을 차지한 채 다른 승객과 언쟁을 벌이는 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고 합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한 영상에는 여성이 통로 쪽 좌석에 앉고, 옆자리에는 자신의 짐을 올려둔 모습이 담겼는데요. 승객이 빈 좌석에 앉기 위해 짐을 치워달라고 요청했지만, 여성은 "아기 안고 있는 거 안 보이냐"며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 하루이야기 1시간 전 2026.07.28 00:37 1mknow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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