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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계 성 안 따르면 혼인신고 안 한다는 아내’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하는는데요. A씨는 “올해 초 결혼했고 최근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다가 자녀의 성과 본을 아버지를 따를 것인지 묻는 항목을 봤다”며 “당연히 동의에 체크하려 했는데 아내가 ‘나중에 태어날 아이 성을 내 성으로 하면 안 되냐’고 말했다”고 전했다 합니다.
- 하루이야기 1시간 전 2026.07.26 14:03 1mknow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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