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2026.07.25 21:04

✅지난 2014년 한국을 여행하던 중국인 가족에게 웃기면서도 눈물 나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아버지 천씨의 4살 아들이 잠시 손에 넣은 여권을 도화지 삼아 마음껏 그림을 그린 것인데요. 아이는 여권 사진 속 아빠 얼굴에 수염과 머리카락을 더하고 주변 페이지까지 낙서로 가득 채웠죠.

  • 하루이야기 1시간 전 2026.07.25 21:04 1mknow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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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nstagram @1mknow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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