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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에서 수종 교체 사업으로 없어지는 은행나무가 최소 792그루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시민 24명과 함께 25개 자치구의 연차별 가로수 계획을 점검한 결과, 용산구 254그루·광진구 115그루·도봉구 87그루 등이 교체 대상에 포함됐으며, 대부분의 자치구는 그 근거로 악취 민원·보행 환경 개선 등 포괄적 사유만을 제시했는데요.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객관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 하루이야기 6시간 전 2026.07.24 11:24 _trend_kr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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