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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16:57

장모를 폭행 후 시신을 캐리어에 넣어 유기한 혐의로 재판 중인 조재복(26)에 대해, 검찰이 23일 대구지법 공판에서 그가 유아기 때 여동생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전력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친부 진술을 근거로 22년 전 여동생의 변사 기록을 확인해 증거로 제출했으며, 결심공판은 오는 9월 17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 하루이야기 40분 전 2026.07.24 16:57 _trend_kr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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