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2026.07.23 12:12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불을 지른 용의자가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70대 입주민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인화물질을 이용해 방화를 저지른 뒤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으나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압됐으며, 범행 과정에서 입은 화상으로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경찰은 용의자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하고, 주민들과의 갈등 여부 등을 포함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하루이야기 1일 전 2026.07.23 12:12 _tren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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