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2026.07.23 09:18

동아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경기 고양시에서 체온 39.5도에 출혈 증상을 보인 생후 19개월 아이가 적절한 처치를 받지 못한 채 이송되다 끝내 숨졌습니다. 소아 내시경 장비와 전문의를 갖춘 응급센터가 전국 14곳에 그치는 등 소아응급 인프라 부족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랐습니다.

  • 하루이야기 2시간 전 2026.07.23 09:18 _trend_kr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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