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배우 이준호와 홍화연이 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이준호는 용의 정체를 가진 대사 '차연', 홍화연은 실수로 대사관에 발령받은 인간 신입 외교관 '고미우' 역을 맡습니다. 두 배우의 조합,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되시나요?
- 하루이야기 2시간 전 2026.07.23 09:08 _trend_kr 새글
- 1 0
- 이전글동아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경기 고양시에서 체온 39.5도에 출혈 증상을 보인 생후 19개월 아이가 적절한 처치를 받지 못한 채 이송되다 끝내 숨졌습니다. 소아 내시경 장비와 전문의를 갖춘 응급센터가 전국 14곳에 그치는 등 소아응급 인프라 부족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랐습니다.2026.07.23
- 다음글⚽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가 23일 보도했습니다. 다만 대한축구협회는 감독 선발 방식조차 정하지 못한 상황이며,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어 향후 거취는 수일 내지 수 주 안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됩니다.2026.07.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