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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종합특검 연장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버' 맞불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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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1번지] 종합특검 연장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버' 맞불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 채널: 연합뉴스TV
- 게시일: 2026-07-20T07:15:48+00:00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지금 국회에서는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민주당이 단독으로 법안을 상정하자, 국민의힘은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를 시작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앵커] 2차 종합특검 연장법 처리와 관련해서, 여야 지도부의 발언 듣고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질문 1] 민주당은 "수사를 멈출 수 없다"면서, 24일 종료 예정인 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하는 법안을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단 뜻을 밝혔습니다. 특검법에 따라 이미 30일씩 두 차례 기간을 연장한 바 있는데, 아직 의혹이 남아 있다는 판단인 건가요? 일각에선 사실상 특검을 상설화하고 있다, 수사 실적이 미미하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질문 1-1] 국민의힘은 "야당탄압, 공안정국의 연장"이라고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로 맞설 계획이지만, 24시간이 지나면 여당 주도로 필리버스터를 중단시키고 법안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실효성이 없단 지적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거든요?
[질문 2] 민주당 단독으로는 필리버스터 종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 정당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인데요. 혁신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촉구하며,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에 협조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혁신당이 2차 종합특검 처리의 변수가 될까요?
[질문 3]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기탁금'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 대표는 1억 원, 최고위원은 5천만 원으로 대폭 올리면서, 출마자들은 "과도한 인상"이라고 한목소리를 냈고, 이재명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청년 후보들의 어려움"을 언급했는데요. '청년 최고위원제' 무산과 맞물려 '청년 홀대' 문제로 번지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1] 이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문제를 공개 언급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은 '당무개입'이라고 비판했는데요. 이 대통령이 이를 다시 정면 반박했습니다.
[질문 3-2] 이 대통령 당무개입 논란과 관련해서 여야의 발언 듣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질문 3-3] 국민의힘의 '당무 개입' 비판과 이에 대한 이 대통령과 민주당의 반박,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3-4] 민주당 선관위는 내일 기탁금 액수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는데요. 어떤 결론이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4] 민주당은 내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예비경선을 통해 당 대표 후보는 3명, 최고위원 후보는 8명으로 추리는데요. 이런 가운데, 잠시 후(오후 5시) 후보자들의 합동토론회가 열립니다. '컷오프'를 앞두고 후보들이 어떤 메시지를 강조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5] 국민의힘이 최근 급격한 주가 변동의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를 고리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 실장이 "상장 폐지는 상상하기 어렵다"고 선을 긋자, 국민의힘은 "주식시장이 도박판이 됐다"며 "김 실장을 즉각 경질하고 국정조사를 추진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1]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민주당과 금융위원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추가 보완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금융당국은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 예탁금을 기존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최소 매매 단위도 현행 1좌에서 20좌로 확대하는 등의 보완책을 발표한 바 있는데요. 오늘 역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어떤 보완책이 필요하다 보십니까.
[질문 6] 장동혁 대표의 '올림픽공원 장외 정치' 행보를 두고 "임기 연장용"이란 비판이 나오는데요.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이 "실명으로 말하라"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질문 6-1] 박준태 비서실장은 장동혁 대표의 '장외 정치' 비판에 대해 "실명으로 말하라"면서, "지금까지 당 소속 의원 중 40명이 조금 넘는 분들이 올림픽공원 현장에 방문"했다고 했습니다. 또,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선관위 특검에 야당 추천 특검 임명 요구를 수용할 때까지 장 대표의 참정권 집회 참여가 계속될 거라고 했는데요. 장 대표의 '마이웨이' 장외 행보, 어떻게 보십니까? '투톱'인 정점식 원내대표는 대여 투쟁에 집중하고 있는데, 투트랙 전략일까요? 엇박자일까요?
[질문 6-2]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윤리위가 이번 주 징계 심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조경태 의원과 친한계 의원들이 징계 대상으로 거론되는데, 징계 개시 결정이 이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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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에서는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민주당이 단독으로 법안을 상정하자, 국민의힘은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를 시작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앵커] 2차 종합특검 연장법 처리와 관련해서, 여야 지도부의 발언 듣고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질문 1] 민주당은 "수사를 멈출 수 없다"면서, 24일 종료 예정인 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하는 법안을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단 뜻을 밝혔습니다. 특검법에 따라 이미 30일씩 두 차례 기간을 연장한 바 있는데, 아직 의혹이 남아 있다는 판단인 건가요? 일각에선 사실상 특검을 상설화하고 있다, 수사 실적이 미미하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질문 1-1] 국민의힘은 "야당탄압, 공안정국의 연장"이라고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로 맞설 계획이지만, 24시간이 지나면 여당 주도로 필리버스터를 중단시키고 법안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실효성이 없단 지적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거든요?
[질문 2] 민주당 단독으로는 필리버스터 종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 정당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인데요. 혁신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촉구하며,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에 협조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혁신당이 2차 종합특검 처리의 변수가 될까요?
[질문 3]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기탁금'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 대표는 1억 원, 최고위원은 5천만 원으로 대폭 올리면서, 출마자들은 "과도한 인상"이라고 한목소리를 냈고, 이재명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청년 후보들의 어려움"을 언급했는데요. '청년 최고위원제' 무산과 맞물려 '청년 홀대' 문제로 번지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1] 이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문제를 공개 언급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은 '당무개입'이라고 비판했는데요. 이 대통령이 이를 다시 정면 반박했습니다.
[질문 3-2] 이 대통령 당무개입 논란과 관련해서 여야의 발언 듣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질문 3-3] 국민의힘의 '당무 개입' 비판과 이에 대한 이 대통령과 민주당의 반박,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3-4] 민주당 선관위는 내일 기탁금 액수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는데요. 어떤 결론이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4] 민주당은 내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예비경선을 통해 당 대표 후보는 3명, 최고위원 후보는 8명으로 추리는데요. 이런 가운데, 잠시 후(오후 5시) 후보자들의 합동토론회가 열립니다. '컷오프'를 앞두고 후보들이 어떤 메시지를 강조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5] 국민의힘이 최근 급격한 주가 변동의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를 고리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 실장이 "상장 폐지는 상상하기 어렵다"고 선을 긋자, 국민의힘은 "주식시장이 도박판이 됐다"며 "김 실장을 즉각 경질하고 국정조사를 추진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1]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민주당과 금융위원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추가 보완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금융당국은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 예탁금을 기존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최소 매매 단위도 현행 1좌에서 20좌로 확대하는 등의 보완책을 발표한 바 있는데요. 오늘 역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어떤 보완책이 필요하다 보십니까.
[질문 6] 장동혁 대표의 '올림픽공원 장외 정치' 행보를 두고 "임기 연장용"이란 비판이 나오는데요.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이 "실명으로 말하라"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질문 6-1] 박준태 비서실장은 장동혁 대표의 '장외 정치' 비판에 대해 "실명으로 말하라"면서, "지금까지 당 소속 의원 중 40명이 조금 넘는 분들이 올림픽공원 현장에 방문"했다고 했습니다. 또,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선관위 특검에 야당 추천 특검 임명 요구를 수용할 때까지 장 대표의 참정권 집회 참여가 계속될 거라고 했는데요. 장 대표의 '마이웨이' 장외 행보, 어떻게 보십니까? '투톱'인 정점식 원내대표는 대여 투쟁에 집중하고 있는데, 투트랙 전략일까요? 엇박자일까요?
[질문 6-2]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윤리위가 이번 주 징계 심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조경태 의원과 친한계 의원들이 징계 대상으로 거론되는데, 징계 개시 결정이 이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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