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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6:46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향년 68세로 별세했습니다. 1985년 '방과 후'로 데뷔한 그는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남기며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 사랑받았는데요. 투병 중에도 집필을 이어갔으며, 데뷔작부터 다음 달 출간 예정인 신작까지 총 106권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 하루이야기 1시간 전 2026.07.27 16:46 _trend_kr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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