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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동탄시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중년 여성이 빈 주차 공간을 몸으로 막고 서 있는 모습이 공개돼 논쟁이 일었다 합니다. 금요일 저녁 주차장을 찾은 작성자 A씨는 차량이 몰려 빈자리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50대로 보이는 여성이 주차칸을 차지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A씨가 차량을 주차하려 하자 여성은 "차 금방 와요"라고 말하며 자리를 비켜주지 않았다고 하네요.
- 하루이야기 1시간 전 2026.07.27 10:44 1mknow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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