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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똥손도 집에서 미슐랭 일식집 감성 내기 가능?! 다비치 강민경이 강추하는 초간단 고급 일식, 안키모 김밥을 만들어봤습니다. ‘안키모(아귀간)’라고 하면 고급 일식집이나 오마카세에서나 맛보는 식재료라 집에서 요리하기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알고 보면 시중에 파는 통조림이나 조리된 안키모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안키모 특유의 고소하고 녹진한 풍미가 짭조름한 김밥과 어우러져 한 입 베어 물면 비주얼은 물론 고급스러운 감칠
- 하루이야기 45분 전 2026.07.23 18:30 omuk.official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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