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변은
매일 확인할 수 있는 건강 신호예요.
갈색이고
형태가 있고
집기 쉬운 변이라면
대체로 정상에 가까워요.
하지만 혈변, 검은 변, 하얀 변,
물설사가 계속되거나
구토·기력 저하가 함께 보인다면
기다리지 말고 병원 상담이 필요해요.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면
변 사진을 찍어두세요.
진료실에서
사진 한 장이 훨씬 정확한 정보가 될 수 있어요.
퍼피, 시니어, 기저질환이 있는 강아지는 더 빠른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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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Y0n3sshy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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