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만 보면 눈빛이 바뀌고,
던져달라고 계속 요구하고,
놀이가 끝나도 진정하지 못한다면
단순히 “공을 좋아하는 강아지”로만 보기 어려울 수 있어요.
공놀이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놀고 난 뒤 회복이 되는지예요.
공을 보고 신나 하는 것과
공이 사라졌는데도 계속 찾고,
쉬지 못하고,
몸 긴장이 오래가는 것은 다릅니다.
특히 이런 모습이 반복된다면 한 번 체크해보세요.
놀이를 끊어도 바로 다시 요구한다
공이 사라져도 계속 찾는다
헐떡임과 몸 긴장이 오래간다
냄새 맡기나 쉬는 전환이 잘 안 된다
이럴 땐 공놀이를 더 오래 해주는 것보다
짧게 끝내고,
중간에 천천히 걷기나 냄새 찾기를 넣고,
쉬는 법도 함께 알려주는 게 좋아요.
흥분이 높은 것보다 중요한 건
스스로 진정할 수 있는지입니다.
저장해두고
다음 공놀이 후 우리 강아지가 잘 쉬는지 확인해보세요.
공을 좋아하는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에게 공유하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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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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